프로게이머 출신 포커플레이어 홍진호가 인종차별을 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접고 포커플레이어로 제 2의 삶을 시작한 홍진호는 대회의 결승에 올라간 선수들이 상금을 나누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언급했다.
홍진호는 "저도 결승에 가서 서너명이 남았을 때 딜을 제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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