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평론가 김갑수가 배우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에 배우 김수현이 교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다.
김새론은 2000년생이고, 김수현은 1988년생이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4일 입장문을 통해 "김수현씨는 김새론씨가 성인이 된 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미성년자 시절 김새론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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