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차' 스테이씨 "느리다는 생각 없어…우릴 다 보여주며 걸어와"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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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차' 스테이씨 "느리다는 생각 없어…우릴 다 보여주며 걸어와" [엑's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어느덧 데뷔 6년 차가 된 그룹 스테이씨(STAYC)가 그간의 시간을 돌아봤다.

2020년 '쏘 배드(SO BAD)'로 데뷔한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이후 활발히 활동하며 다양한 히트곡들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사는 "이번 활동으로 귀엽고 청량하기만 한 그룹이 아니라 생각보다 과감한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심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만큼 여러 콘셉트를 잘 소화할 수 있구나를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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