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포천 '오폭 사고' 11일 만에 또 사고… 장비 피해액만 수백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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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포천 '오폭 사고' 11일 만에 또 사고… 장비 피해액만 수백억원

이 사고로 발생한 화재는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무인기와 헬기 모두 전소했다.

사고 무인기는 이스라엘에서 도입한 '헤론'으로 대당 가격은 약 30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장비 피해액만 최소 230억원에 달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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