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0년째…행사공간·운영 변화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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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0년째…행사공간·운영 변화 꾀한다

울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로 10년째를 맞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화제 행사 공간과 운영 방식에 변화를 꾀한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영화제에서 주요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주 시네마는 지방자치단체인 울주군이 운영하는 영화관으로, 평소에는 울주군민과 울산시민이 최신 영화를 즐기는 곳이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리는 시기에는 영화제 영화 상영을 우선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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