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공행사 시 전시장 사용료 최대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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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행사 시 전시장 사용료 최대 50% 감면

울산시는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자 전시·행사(컨벤션)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공공 행사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난해 9월 전시장 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하는 조례 개정을 완료했다.

예비 국제회의지구로 지정될 경우 회의·전시 인프라 확충과 국제 행사 유치를 위한 정부 지원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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