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브라이튼이 대전 하나 시티즌의 18세 윙어인 윤도영 영입을 완료했다.4년 계약을 체결했고,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영국으로 떠나는 사진이다”라고 보도했다.
로마노에 이어 네일러 기자 역시 16일 “브라이튼이 윤도영 영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윤도영은 이적 절차를 완료하기 위해 일요일 영국으로 출국하며, 브라이튼은 대전과 계약상 바이아웃 조항을 충족한 뒤 개인 합의를 마쳤다”며 그는 월요일 예정된 메디컬 테스트 통과 후 4년 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네일러 기자는 “윤도영은 브라이튼의 일본인 윙어 미토마 카오루와 비슷한 과정을 밟게 될 예정이다.그는 영국 취업 비자를 위해 다음 시즌 유럽으로 임대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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