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운용하는 대형 정찰무인기(드론)가 지상에 계류 중이던 헬기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수백억원의 군사 장비 손실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헬기와 무인기 모두 전소됐다.
수리온은 방위사업청 주관 아래 국방과학연구소(ADD)와 KAI 등이 2006년부터 개발한 첫 국산 기동헬기로, 2012년부터 육군에 실전 배치돼 기동헬기와 의무 헬기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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