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11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 참석한다.
권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의장 주재로 양당 원내대표 회의를 하려고 했는데, 민주당 일정으로 18일 오전 11시에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야는 연금개혁안에서 소득대체율 43%로 의견을 모았으나, 국회 연금개혁특위 구성 등 세부 사항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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