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주요 당직자 연수…"이재명 대통령 되면 히틀러의 나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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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주요 당직자 연수…"이재명 대통령 되면 히틀러의 나라 돼"

국민의힘은 17일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 당직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해 내부 결속을 다졌다.

권 비대위원장은 "보수정당이 실력과 품격에서 다른 당을 압도해야 한다"며 "의원들뿐만이 아니라 지역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도 지역에서 실력과 품격 모든 면에서 다른 당 사람들을 압도하고 우리 당의 지지를 확실하게 끌어낼 수 있도록 앞장서서 활약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비공개로 진행된 특강에서 권성동 원내대표는 "만에 하나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히틀러의 나라가 될 것"이라며 "한 사람이 입법, 행정, 사법권을 모두 장악할 위험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권 원내대표 측이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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