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며 출근길 피켓 시위를 하던 60대가 쓰러진 뒤 숨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인 A씨는 이날 다른 당원들과 함께 윤 대통령 탄핵 촉구 피켓 시위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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