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주령이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를 통해 희망의 목소리를 전한다.
방송은 최혜림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김주령은 따뜻한 목소리로 사연을 소개하고 방송의 핵심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김주령은 컨선월드와이드와 함께 극빈 지역을 위한 재능 기부와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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