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매체, 트럼프 'VOA 축소 명령' 환영…"역사의 쓰레기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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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트럼프 'VOA 축소 명령' 환영…"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중국 등 권위주의 국가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도해온 미국의소리(VOA) 방송 등을 관할하는 정부 기구 축소를 명령하자 중국 관영매체는 '거짓말 공장'이 사라지게 됐다며 환영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최근 미국의 각종 정부 기관 축소를 주도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VOA를 두고 "아무도 더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한 언급을 소개하며 "아마도 미국 정부는 이런 철 지났고 비효율적 기관에 막대한 국가 기금을 계속 낭비하는 것이 최선의 국익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을 것"이라고 했다.

또 다른 USAGM 산하 매체 RFA와 함께 북한·중국 등의 내부 소식을 국제 사회에 알리고 미국 입장을 선전하는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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