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는 하주석의 호수비 이후 안정을 찾았고, 전준우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하주석은 2024 시즌 64경기에서 40안타 1홈런 11타점 16득점 타율 0.292를 기록했다.
하주석은 퓨처스 캠프에 머물면서 이를 악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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