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신형 중거리 극초음속 탄도 미사일 '오레시니크'를 위한 발사대를 자국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이날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루카셴코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실제로 오레시니크를 위한 여러 발사대 생산을 완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벨라루스는 자국에 오레시니크 미사일을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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