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올러 4이닝 삭제+나성범·변우혁 적시타' KIA, 8000명 앞에서 두산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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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올러 4이닝 삭제+나성범·변우혁 적시타' KIA, 8000명 앞에서 두산 제압

KIA는 13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타선에서는 나성범과 변우혁이 각각 적시타를 치며 도왔다.

두산 선발 투수는 곽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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