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경쟁 순항’ NC 김시훈, 보직 정착 절호의 기회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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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경쟁 순항’ NC 김시훈, 보직 정착 절호의 기회 잡아라!

NC 김시훈.

2022시즌에는 불펜에서 선발로 이동했다가 불펜으로 돌아갔고, 지난 시즌에는 선발로테이션(18경기)을 돌다가 불펜(21경기)으로 이동한 채 시즌을 마감했다.

NC로선 기존 마무리투수 이용찬이 선발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뒷문지기를 정해야 하는데, 김시훈에게는 하나의 보직에 확실히 정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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