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장 4연임에 도전하는 정몽규 후보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들이 비방과 선거지연 행위를 중단하고 경선에 집중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정몽규, 신문선, 허정무 후보가 나선다.
정몽규 후보에 대한 징계 역시 결정되지 않은 채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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