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를 받는 와중에 형사의 휴대전화를 훔친 절도범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22일 동대문경찰서에서 조사받고는 담당 형사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휴대전화를 왜 훔쳤는지 모르겠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불참 아쉬워…대표성 보완 과제"
저소득 지역 국민연금 지원 문턱 '월 100만원 미만'으로 낮춘다
"경기도지사 관사에 불 지르겠다" 119 신고한 60대 입건
인천 삼산동 대단지 아파트 정전…1천800여세대 불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