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지도부 내홍 사태는 지난해 12월17일부터 시작됐다.
이준석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서 “원내 정당의 국회 내 정책 협의 주체인 정책위의장을 구의원으로 보임하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당원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의원은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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