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천막 등이 탔다.
1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22분께 부평구 갈산동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공구함 쪽에 설치한 전기 배선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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