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년 동안.." 이연복 셰프, '700억 건물주' 서장훈에게 가게 월세 고민 말했더니 벌어진 놀라운 일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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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 동안.." 이연복 셰프, '700억 건물주' 서장훈에게 가게 월세 고민 말했더니 벌어진 놀라운 일 ('아는 형님')

이연복 셰프가 서장훈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연복 셰프, 서장훈 미담 공개..

"임대료 부담된다고 했더니" 이날 이연복 셰프는 서장훈에게 고마웠던 일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모 프로그램을 같이 했는데 집세(가게 임대료) 얘기를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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