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끔찍하게 살해한 범인은 바로 남편이었다.
아내가 사라진 비슷한 그 시기, 남편은 아내와 함께 운영하던 지물포 가게, 집, 차 등을 모두 그대로 두고 사라졌다.
남편이자 범인은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 같아서 그랬다”며 범행 동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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