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다이어(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생활이 끝나리란 보도가 나왔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은 5일(한국시간) “다이어는 여름에 뮌헨을 떠날 예정이다.구단은 그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며 “뮌헨은 그를 대신해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할 수 있는 ‘톱 센터백’을 찾으려 할 것”이라고 빌트를 인용 보도했다.
다이어와 뮌헨의 계약은 오는 6월에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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