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하고 필라테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은 비시즌에 새로운 경험을 했다.
머리도 눈썹도 노랗게 물든 김지찬은 원태인과 함께 필라테스 훈련도 하며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김지찬도 "돌아보니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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