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준이 중국 영화 ‘포풍추영’에서 성룡, 양가휘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전설적인 액션 스타 성룡이 베테랑 경찰로 출연하고, 양가휘는 후펑의 양아버지이자 극중 최대 빌런으로 활약한다.
준은 ‘포풍추영’에서 악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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