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성님은 언론계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20대 후반 언시생(언론고시생)입니다.
민성님이 직업 언론인이 되기 위해 준비해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방송 뉴스를 소개하는 ‘앵커’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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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선물 ‘치앙마이 여행’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용혜인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
‘은퇴 협박’과 ‘애매한 변죽’ 태극마크의 가치를 오염시켰다
“비장애인들은 일상에서 장애인을 거의 만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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