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다꾸에 푹 빠진 조아람을 보면서 "역대급 다꾸다"라고 말했다.
조아람은 집순이인 자신이라도 참을 수 없는 곳이 있다고 했는데 다꾸 용품은 물론 각종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한 소품숍이 목적지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소품숍만 가는 조아람을 두고 "파산핑인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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