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과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며 득점왕도 거머쥐었던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는 "내가 리버풀 구단주였다면 살라를 나이 때문에 내보냈을 것이다.살라와 장기 계약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라와 재계약은 사업적으로 봤을 때 지속 가능하지 않다.리버풀에게 가장 좋은 사업은 살라가 떠나는 걸 보는 것"이라고 살라를 그대로 내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팀토크는 "살라는 리버풀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다.리버풀에서 보낸 7시즌 동안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선수였고, 위르겐 클롭 감독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다"면서도 "리버풀은 계약 연장을 놓고 엄청난 딜레마에 처해 있다.살라는 리버풀에 남기 위해 길고, 엄청나게 수익성 있는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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