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 때문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찬호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활약하던 지난 1999년 베버리힐스에 위치한 2층 규모의 대저택을 구입한 바 있다.
정확한 피해 규모가 집계되지 않았지만, 이번 산불은 LA 역사상 최악의 화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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