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신임 회장에게 조속히 의정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화하자고 제안했다.
박 차관은 “국민, 특히 환자와 그 가족은 하루빨리 의료체계가 정상화되기를 바라고 있다”면서 “의료계와 정부도 정상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중 응급실 내원 독감 환자 수는 3244명으로, 전주 대비 증가한 환자(1624명)의 약 77%가 독감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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