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A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112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사망함에 따라 A씨에 대한 죄명을 살인미수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할 예정이다.
현재 A씨는 범행 과정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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