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화공약품 공장서 화재…31분 만에 불질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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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화공약품 공장서 화재…31분 만에 불질 잡혀

이웃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원 등 60명을 동원해 연소 확대 저지에 나섰다.

불이 난 공장은 3층 규모 건물 6개동, 연면적 2천260㎡ 규모로 옥내 저장소에 질산염류 등 위험물을 취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불은 외부 배기시설에서 발생해 대형 화재로 번지지 않았으며 직원 등 7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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