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가드 박소희(21·1m78㎝)가 팀의 야전 사령관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김도완 하나은행 감독의 선택은 4년 차에 접어든 박소희였다.
시즌 초반 적응기와 부상이 겹쳐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KB전에서 아쉬움을 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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