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연장 혈투 끝에 동해안 맞수 울산HD를 제치고 코리아컵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전반 7분 이청용의 크로스를 김민혁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정면이었다.
1분 뒤에는 이태석의 크로스를 임종은이 걷어낸다는 게 골문으로 향했으나 살짝 옆으로 빗나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A 다저스 김혜성, MLB 시범경기 첫 홈런 신고
환호성 대신 총성 울린 멕시코 월드컵
[美특징주]파파존스, 도미노는 깜짝 실적인데…매출 실망에 하락
"고객 기대 부응 못해"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 첫 육성 사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