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한 달 새 국밥집 등 관내 4∼5개 식당에서 노쇼 피해가 발생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해당 식당 중에는 자신을 지역 부대 소속 “김동현 중사”라며 음식 포장 주문을 하는 전화가 걸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식당들은 약 40~5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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