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폭설 피해를 줄이기 위해 비상 대응 단계를 3단계로 격상했다.
이날 31개 시군에서 1376명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비닐하우스 거주 주민 8가구 10명도 사전 대피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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