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세종대로와 사직로에서 무대가 설치되며, 오후부터 대규모 집회가 열린 뒤 행진이 예정돼 있다.
이에 남대문로와 서울역 방향 퇴계를 중심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경찰은 세종대로와 사직로 등 집회 장소 반대편을 가변차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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