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넷에 처음 태극마크를 단 박동원(LG 트윈스)이 한일전에서 시원한 한방을 날렸다.
이날 3-6 역전패를 당한 한국은 1승 2패를 기록, 슈퍼라운드 진출 목표에 빨간불이 켜졌다.
다카하시는 올 시즌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2승 4패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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