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의 신현준이 아픈 아버지를 극진히 모셨던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신현준은 "아버지가 많이 아프셨는데, (아내가 온다고 하니) 20시간을 버텨주시더라.아내가 왔을 때 눈을 뜨셨다"면서 병마와 싸우던 중에도 며느리를 보기 위해 버텼던 시간을 돌아봤다.
신현준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김구라는 "아내한테 잘 해야 한다"고 조언했고, 김용건도 "방송이고 뭐고 다 그만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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