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산업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운영하는 K패션 대표 쇼룸 ‘르돔’(Le Dome)을 온라인 아카이브로도 선뵌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 아카이브는 K패션 브랜드와 국내외 바이어를 잇는 기업간거래(B2B) 플랫폼으로 K패션 브랜드 400여개가 입점했다.
협회는 지난 2014년부터 이어진 동대문 패션비즈센터에서의 상설 쇼룸 르돔을 운영하는 대신 온라인 아카이브와 주요 패션 상권에서의 B2B·기업-소비자간거래(B2C) 팝업 스토어를 열며 K패션의 국내외 판로를 개척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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