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의 풍운아'로 유명한 존 댈리(미국)가 허리케인 '헐린'으로 집을 잃었다고 2일(한국시간) 밝혔다.
댈리는 이날 소셜 미디어에 "우리 가족은 안전하지만, 집안 곳곳에 물이 쏟아져 들어와 안전하지 않다"고 알렸다.
댈리는 "평생 이곳에서 살았는데 완전히 사라지고 황폐해졌다.우리가 잃어버린 모든 걸 상상하기 어렵다"면서 "그나마 우리가 안전하게 살아 있는 건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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