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사이영상을 수상한 에이스 코빈 번스(30,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8이닝 1실점 역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이날 볼티모어 선발투수로 나선 번스는 8이닝 동안 단 84개의 공(스트라이크 56개)을 던지며, 5피안타 1실점 역투를 펼쳤다.
번스는 이번 시즌 이후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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