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강호선은 엄보람과 데이트를 떠난 이수경이 돌아오기를 하루 종일 기다렸던 상황.
이수경은 강호선의 질투에 “기분이 좋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강호선 역시 눈물을 흘리며 “이럴 때 보면 동생 같고 아기 같다”며 이수경을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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