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경기에서 토트넘은 58골을 넣었고, 56골을 내줬다.
손흥민은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고, 축구는 거기에 있었다.우리는 다시 세트피스에서 실점했다.우리는 지난 시즌에도 그랬으며 정말 실망스럽다.오늘도 세트피스에서 실점한 건 디테일이 부족했기 때문이다.큰 경기에서 결과를 바꾸는 건 바로 이런 디테일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토트넘 팬들도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다고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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