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과 김준수가 반전 매력으로 추석특집 ‘푹 쉬면 다행이야’에 웃음을 불어넣었다.
영탁과 김준수는 칼을 잡고 떡볶이에 들어갈 채소 손질에 나섰다.
영탁의 활약에 자극받은 머구리 김준수도 바로 소라를 잡으며 본격 해루질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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