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60%가 넘는 볼 점유율을 가져갔으나 모두 무의미했다.
아스널은 볼 점유율을 내주고도 유효 슈팅 3회를 가져가는 등 효율적인 축구를 했다.
중원이 전멸한 아스널을 상대로 이런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팬들의 볼멘 소리를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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