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는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의 거대한 제안을 거절하고 낭만을 찾았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우측 풀백으로 주로 나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는 라모스에게 2,000만 유로(약 286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지만 라모스는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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