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손흥민 재계약을 외면하는 가운데 그의 추후 행선지로 계속 거론되고 있는 '오일 머니' 사우디아라비아가 내년 여름 손흥민을 영입에 다시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피차헤스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은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라며 "손흥민은 2015년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몇 달 동안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이적설이 제기됐다"라며 "2025년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사우디 클럽은 손흥민을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