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감산 종료 결정을 두 달간 연기하기로 했다고 CNBC가 5일(현지시간)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OPEC+ 는 오는 10월부터 하루 기준 배럴당 18만 배럴의 생산 증가 계획을 연기하기로 했다.
당초 OPEC+ 는 향후 수 개월에 걸치 시장에 하루 기준 배럴당 220만 배럴까지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기로 한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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